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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anuary 29, 2012

emacs speedbar의 재발견

이제까지 emacs를 쓰면서도 speedbar는 단순히 파일이나 보여주고, CEDET의 analyze 기능만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파일을 보여주는 모드에서 Expand File Tags를 누르면 Class/Function을 보여준다.

ECB가 2009년 이후로 업데이트 안되면서 이런 기능을 어떻게 살릴까 고민했었는데, 조금만 더 뒤져보면 현재 작업중인 function을 speedbar에서 보여주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하다. 근데 언제 하냐 ㅠ.ㅠ

Saturday, January 21, 2012

QGLBuffer w/ VBO.

VBO를 사용하는 경우 bind를 하고 나면 release (즉 0으로 bind)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안그러면 알 수 없는 에러가 발생하며 디버깅이 골치아파진다.

즉,

buffer->bind()
[code]
buffer->release()

Monday, December 26, 2011

POVray @ homebrew with OSX lion

간단하게 말해서 brew install povray --use-clang은 작동한다.

--use-clang을 사용하지 않고 llvm-gcc를 이용하여 컴파일 하는 경우, triangle 수가 많은 경우 triangle이 제대로 렌더링 되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

Friday, December 23, 2011

QT 4.8.0

Qt 4.8.0이 나왔다. OSX lion에서 Core Profile을 지원한다길래 '앗싸 조쿠나'라는 마음으로 신나게 설치했는데, 안된다.

참고로 GLEW에서도 역시 2.1로 인식된다. 전부 Compatiblity Profile만을 인식하는건지...

gl3.h를 이용해서 Context를 만들면 3.2까지는 제대로 나온다. 그래픽 카드가 4.1까지 지원한다고 나와도 3.2까지만 나오는 것 같다. 젠장.

# 삽질은 적당히 하고 기다리자... 으음.

Thursday, October 6, 2011

아웃라이어

이미지는 김영사 자료실에서 퍼옴.
퍼가라고 올려놓은거겠지?

한줄요약
- 열심히 일한 당신이 실패한 이유는 단지 당신에게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요약
- 일단 1만 시간은 채우고 시작한다.
- 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타이밍도 필수요소
- 가정 환경은 매우 매우 매우 중요하다
- 아시아인이 수학을 잘하는 이유는 문제를 계속 붙잡고 있어서다. (또는 죽도록 시켜서다)
  => 수학을 잘하려면 풀릴때까지 붙잡고 있으면 된다. (천재소년도 이렇게 말했지... 음)
- 자신이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다면 더욱 더 죽도록 해야한다. 그래야 없는 기회라도 잡는다.

내가 이해한 결론
- 진정한 '자수성가'란 없고, 모든 것은 자신의 노력와 환경(기회)에 의해 결정된다. 따라서 지금 실패했더라도 단지 기회가 없었을 뿐이니 죽도록 노력해서 기회가 오면 놓치지 말고 잡아라.

소감
-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다. 사례 중심이라 반나절이면 충분히 읽고 요약도 가능할 듯. 마지막으로 역자의 말이 참 인상깊었다. 복모씨는 뜨끔하겠네. 요는 "동양의 문화유산과 서양의 문화유산은 각각 장단점이 있으니 알아서 잘 취사선택하자." 라고 이해했다.